영양충전 — 음식 분석으로 오늘 먹은 것에서 모자란 영양소를 찾습니다
음식 사진을 찍거나 “제육볶음 한 그릇”처럼 적으면 AI가 인식하고,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DB를 기준으로 음식 분석·영양분 분석을 해 영양소 10종(탄수화물·단백질·지방·식이섬유·칼슘·철분·칼륨·나트륨 등)의 과다와 부족을 가려 줍니다. 부족한 영양을 채울 주변 식당도 위치 기반으로 추천합니다. “오늘 뭐 먹지” 고민을 줄이는 식단 분석·식단 관리·영양소 관리 앱으로, 두리스가 준비 중입니다.
기록부터 추천까지, 하루의 흐름
한 줄만 적어도 기록이 끝나고, 오늘 부족한 영양소를 채울 음식과 근처 식당까지 이어집니다.
- 식사 기록 — “만두국 밥 깍두기”처럼 한 줄 적거나 사진을 찍으면 AI가 음식을 나눠 인식합니다.
- 오늘 — 섭취·남은 칼로리와 영양소 10종의 부족·적정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.
- 하루 목표 — 활동대사(EER)·기초대사(BMR) 기준으로 목표 칼로리와 탄·단·지, 영양소 10종 목표를 정합니다.
- 식단·식당 추천 — 부족한 영양소 순위와 남은 칼로리에 맞는 음식, 그 음식을 파는 근처 식당을 찾아 줍니다.
- 식습관 분석 — 주간·월간 영양소 패턴과 최근 14일 관찰(평균 섭취·추정 소비·단백질 달성률·나트륨 초과일).
- 운동·체중 — 운동 시간에 따른 예상 소모량, 체중 기록과 목표 진행률.
- 내 프로필·건강 상태 — 나이·활동량·체중 목표로 목표 자동 계산, 건강 상태는 동의 후에만 저장.